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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대학은 ‘하고 싶은 일’이 모두 과목이 되는 공존학교로, 진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소셜벤처기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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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일’이 모두 과목이 된다

“일반 학교 같은 경우는 그렇잖아요. 뭔가를 만들어 놓고 ‘이걸 해라.’라고 얘기를 하죠. 그럼 이걸 좀 뒤집어보면 어떨까? ‘ 네가 하고 싶은 게 뭐냐? 그러면 그걸 과목으로 만들어주겠다.’”

- tvN <리틀빅히어로> 유덕수편 中


무한도전과 영화 ‘억셉티드(Accepted)’

열정대학에 영감을 준 것은 TV프로그램 ‘무한도전’과 영화 ‘억셉티드’입니다. 다양한 도전을 함께하며 성장하는 무한도전의 많은 활동들은 열정대학 프로그램의 기반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대학에 가지 못한 청년이 결국엔 새로운 대학을 만들게 된다는 영화 ‘억셉티드’를 통해 무엇이 하고 싶은지를 학생들에게 묻고 그것이 과목으로 만들어지는 시스템을 도입하게 되었습니다.
열정대학은 영화나 TV프로그램에서나 존재할법한 학교를 현실에서 만들어가고 있으며, 영화에서처럼 하고 싶은 모든 일들이 과목으로 인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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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이 아닌 공존학교

열정대학은 개인과 사회의 균형을 위해 기존대학을 부정하지 않습니다. 기존대학의 장점을 인정하고 부족한 부분인 ‘진로’교육을 보완하기 위해 존재합니다. ‘어떤 안을 대신한다’는 뜻의 대안(代案)과는 달리 공존(共存)은 ‘서로 도와서 함께 존재한다’는 뜻입니다. 열정대학은 기존 대학과 서로 도와 함께 존재하는 공존학교입니다.

소셜벤처기업이란?

창의성과 혁신성을 기반으로 스스로 이윤을 창출해 지속가능성을 갖고, 창출된 이윤을 사회에 재투자하는 착한 기업입니다. 열정대학은 이윤의 2/3 이상을 청년 진로교육을 위해 재투자합니다.

PARTN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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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대학

⌜본 회사는 제3조의 사업을 통해 대한민국 청년들이 소득과 사회적 지위 등에 상관없이 자신이 하고 싶고, 잘할 수 있는 천직으로
자신만의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을 주목적으로 한다.⌟

-열정대학(주) 정관中에서